6학년 5반 학생, 학부모, 선생님
1년간 행복 추억 만들기 ♡
사이버 독후감 - 윤희정 |
|||||
---|---|---|---|---|---|
이름 | 김준호 | 등록일 | 16.10.28 | 조회수 | 53 |
'열두가지 색깔 통을 읽고' <천주교의 아픈 역사들> 6학년 5반 윤희정
이책은 조선 시대의 천주교 박해가 궁금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제목을 보고 색깔에 대한 얘기라고 생각했지만, 천주교에 대한 책이라는 것을 알고 더욱 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조선 후기는 신분 차별이 특히 심햇던 때입니다. 그래서 천민, 여성, 평민들에게 천주교가 널리 펴졌습니다. 이 시대에 살았던 갑이 부모님께서는 천주교를 배교하지 않아 돌아가셨고요. 그래서 갑이는 충격으로 실어증을 얻게 되었습니다. 저는 갑이를 버리고 천주교를 선택하신 갑이 부모님의 행동을 이해할 수 없었고 또, 실어증을 알게 된 갑이가 안타까웠습니다. 갑이는 실어증을 낫게 하기 위해 바다로 떠났고, 바다에 도착하기 전에 최 역관을 만났습니다. 갑이는 최 역관과 같이 살게 되었고 최 역관의 아들 병집이는 갑이의 좋은 친구가 돼 주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이는 최 역관의 집이 천주교 집회 장소인 것을 알았고 이를 계기로 갑이는 실어증이 낫게 되었습니다. 갑이의 실어증이 낫게 되어 다행이고, 최 역관 이라는 좋은 사람과 같이 살게 되어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장 서방이 최 역관을 천주교인으로 고발하여 최 역관마저 죽게 되었는데, 같은 상처를 지닌 갑이와 병집이는 갑이의 할아버지를 찾아가고 갑이는 할아버지의 말씀대로 불란서로 그림 유학을 가게 됩니다. 최 역관마저 죽게 되어 병집이가 불쌍하고 안타까웠습니다. 하지만 그림을 잘 그리는 갑이가 불란서로 유학을 가게 되어 저도 기쁜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 책으로 인해 그렇게나 많은 사람들이 죽고 아픔을 얻고 평등을 원한다는 것을 알았으며, 저도 사람들을 평등하게 대하도록 노력하며 많은 분들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
이전글 | 사이버 독후감 - 박현우 |
---|---|
다음글 | 중국의 4대 명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