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 3반

사랑하는 6학년 3반 아들딸들아

 

너희는 물이 되거라

아무리 작은 방울이어도

서로를 그리워하여

둘이 되고 셋이 되는

 

어쩌다 오염되어 만나도

서로를 안타까워하여

아낌없이 깨끗함 나누어주며

시내가 되고 강물이 되는

 

흐르다 갈라져도 곧 하나 되고

제 살과 피 내줘 나무가 되고 들꽃이 되는

생명을 잇는 그 아름다운 순교

서로를 두려워하지 않아, 사랑으로

모두 하나가 되는 행복의 바다

그 낮은 곳을 향해 가는 물

스스로 행동하고 책임질 줄 아는 어린이
  • 선생님 : 김정례♥
  • 학생수 : 남 14명 / 여 12명

2016년 12월 26일 월요일(삼척동자)

이름 김정례 등록일 16.12.26 조회수 50
키가 석 자에 불과한 조그만 아이. 곧 어린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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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야기를 희곡으로 바꾸기,연극 발표하기=>목
2.개인물건 이번주내로 전부 집으로 가져가기=>방학때 공사 예정
3.화장실 바르게 사용하기
4.복도에서 뛰지 않기, 불조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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