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6학년 3반 아들딸들아
너희는 물이 되거라
아무리 작은 방울이어도
서로를 그리워하여
둘이 되고 셋이 되는
어쩌다 오염되어 만나도
서로를 안타까워하여
아낌없이 깨끗함 나누어주며
시내가 되고 강물이 되는
흐르다 갈라져도 곧 하나 되고
제 살과 피 내줘 나무가 되고 들꽃이 되는
생명을 잇는 그 아름다운 순교
서로를 두려워하지 않아, 사랑으로
모두 하나가 되는 행복의 바다
그 낮은 곳을 향해 가는 물
2016년 11월 25일 금요일(주경야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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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김정례 | 등록일 | 16.11.25 | 조회수 | 55 |
낮엔 밭 갈고 밤엔 책읽음. 일하며 공부도 열심히 함. ************************************** 1.실과:바늘과 실, 가위, 바느질 연습할 천(안입는 옷 등) 준비 2.음용수는 가정에서 가지고 와서 개별적으로 먹을 수 있도록 함. 3.외부음식 절대 반입 금지 4.수학 5단원,국어 7-8단원 공부하기 5.아무 일도 없었다(김인찬 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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