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 3반

사랑하는 6학년 3반 아들딸들아

 

너희는 물이 되거라

아무리 작은 방울이어도

서로를 그리워하여

둘이 되고 셋이 되는

 

어쩌다 오염되어 만나도

서로를 안타까워하여

아낌없이 깨끗함 나누어주며

시내가 되고 강물이 되는

 

흐르다 갈라져도 곧 하나 되고

제 살과 피 내줘 나무가 되고 들꽃이 되는

생명을 잇는 그 아름다운 순교

서로를 두려워하지 않아, 사랑으로

모두 하나가 되는 행복의 바다

그 낮은 곳을 향해 가는 물

스스로 행동하고 책임질 줄 아는 어린이
  • 선생님 : 김정례♥
  • 학생수 : 남 14명 / 여 12명

2016년 4월 1일 금요일(굼벵이도 꿈틀대는 재주가 있다.)

이름 김정례 등록일 16.04.01 조회수 56
아무리 미련하고 못난 사람이라도 그 나름대로 한 가지 재주는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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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안내장 3장 나감
2.분수의 나눗셈(수와 연산)=>일일수학 공부
3.수학 오답노트 쓰기
4.등하교시 안전한 인도로 다니기=>차도 통행금지
5.비비탄으로 위험한 장난치지 않기
6.행복을 빕니다!(김규빈, 김동주 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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