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 3반

사랑하는 6학년 3반 아들딸들아

 

너희는 물이 되거라

아무리 작은 방울이어도

서로를 그리워하여

둘이 되고 셋이 되는

 

어쩌다 오염되어 만나도

서로를 안타까워하여

아낌없이 깨끗함 나누어주며

시내가 되고 강물이 되는

 

흐르다 갈라져도 곧 하나 되고

제 살과 피 내줘 나무가 되고 들꽃이 되는

생명을 잇는 그 아름다운 순교

서로를 두려워하지 않아, 사랑으로

모두 하나가 되는 행복의 바다

그 낮은 곳을 향해 가는 물

스스로 행동하고 책임질 줄 아는 어린이
  • 선생님 : 김정례♥
  • 학생수 : 남 14명 / 여 12명

2016년 3월 24일 목요일(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진다.)

이름 김정례 등록일 16.03.24 조회수 55
강한 자들의 싸움에서 싸움과 상관 없는 약한 자가 공연히 피해를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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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내일 학교설명회(14시, 다목적실)
2.다음주 수요일:<효 사랑의 날>
-3월의 실천 주제:<가정에서 약속 정하여 실천하기>
3.스텔라리움 실행하기,칭찬게시판 적극 활용
4.친구끼리 싸우지 않기(민정현,박예은 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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