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6학년 3반 아들딸들아
너희는 물이 되거라
아무리 작은 방울이어도
서로를 그리워하여
둘이 되고 셋이 되는
어쩌다 오염되어 만나도
서로를 안타까워하여
아낌없이 깨끗함 나누어주며
시내가 되고 강물이 되는
흐르다 갈라져도 곧 하나 되고
제 살과 피 내줘 나무가 되고 들꽃이 되는
생명을 잇는 그 아름다운 순교
서로를 두려워하지 않아, 사랑으로
모두 하나가 되는 행복의 바다
그 낮은 곳을 향해 가는 물
2016년 3월 23일 수요일(고기는 씹어야 맛이고, 말은 해야 맛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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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김정례 | 등록일 | 16.03.23 | 조회수 | 59 |
아무리 맛있어 보이는 고기라도 씹어봐야 그 맛을 알 수 있듯이 말을 해야 그 사람의 마음을 알 수 있다. ******************************** 1.미술-스프링 있는 무선종합장 2.달 관찰하기(~4.21까지) 3.영어단어 공부하기 4.조심하게 놀자!(김주희,김지우 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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