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합니다! 사랑과 배려가 넘치는 4학년 3반 입니다 ^______^
노자와 21세기를 읽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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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김정현 | 등록일 | 16.10.26 | 조회수 | 48 |
'노자와 21세기'는 노자라는 중국의 고대 철학자의 가르침을 재미있게 쓴 책이다. 내가 보고 다른 사람이 봐도 재미있다고 생각할 책이다. 이 책에는 속담이 나온다. '추한 것이 있기에 아름다운 것이 있다.'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이 되라.', '보이지 않는 것은 사랑', '하늘은 아무것도 차별하지 않는다.'와 같은 많은 속담이 나온다. 이런 속담의 이야기들이 적혀 있다. 나는 이 책에서 나온 속담이야기 중에서 '세상을 물처럼 살라.'와 '사람은 누구나 존엄하다.'라는 속담의 이야기가 가장 재미있었다. '세상을 물처럼 살라.'에서는 난영이와 조금순이 서로 다툴 때 다른 친구들이 말리지 않고 구경만 하는 것을 보고, 명문이가 끼어들어 둘을 말리면서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게 뭔 줄 알아? 그건 바로 물이야. 물은 스스로 몸을 낮추어 오로지 낮은 곳을 향해 흘러. 스스로 몸을 낮추고 양보하기에 물은 그 어느 것과도 다투지 않아."라고 말한다. 그래서 난영이와 조금순은 결국 양보하는 사람이 이기는 것이라고 말하는 명문이의 이야기를 듣고 결국 화해를 하게 된다. 나도 친구들과 싸울 일이 생겼을 때 내가 먼저 조금 양보해서 싸우지 않을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존엄하다.'는 덕경이가 외국인 노동자의 아픔이라는 프로그램을 보면서 방글라데시의 외국인 노동자가 죽어라 일을 하고도 월급 한푼을 받지 못하고, 손가락이 잘린 티벳 노동자도 나오는 것을 보며 한국이라는 생각에 부끄러워 울음을 터뜨렸다. 사람은 누구나 존엄하다는 것을 항상 기억해야 한다고 생각됐다.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많이 나온다. 감동 받는 이야기가 많다. 친구들에게도 이 책을 꼭 보여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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