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1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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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함께하는 4학년 1반
  • 선생님 : 홍시내
  • 학생수 : 남 13명 / 여 11명

마녀의 슈크림

이름 손지원 등록일 16.04.21 조회수 78

제가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이 책의 앞표지가 제가 좋아하는 슈크림 그려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의 내용을 간단하게 말하자면 다이스케라는 아이는 슈크림을 아주아주 좋아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슈크림만 보면 바로 먹어 치우지요. 어느 날은 누나의 슈크림까지 다 먹었다고 엄마에게 꾸증을 들었습니다.

그런 다이스케는 현관문을 쾅! 닫고 공원으로 갔습니다. 그런 다이스케는 자기도 모르게 ' 백 배 큰 슈크림'을 먹고싶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러자 마녀에게 '목숨'을 빼앗긴 동물들이 다이스케 앞에 나타나서 "백 배 큰 슈크림"을 먹어  달라고

부탁하여 다이스케는 부탁을 들어주고 마녀가 만든 '백 배 큰 슈크림'을 먹으러 가는 내용입니다.

전 이책을 다이스케가 좀 속상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이유는 다이스케는 자기가 좋아하는 슈크림을 마음 껏

먹고 싶을 뿐인데 자신도 모르게 남의 슈크림까지 먹어서 엄마에게 맨날 꾸증만 듣기 때문입니다.  

다이스케도 일부러 그런 것이 아닌데 자신도 모르게 그런 건데...  다이스케는 슈크림 때문에 엄마에게 꾸증을 들을 때 엄마가 미울 것 같습니다.

근데 전 공원에 간 다이스케가 마녀의 마법에 걸린 고양이와 까마귀를 만나 '백 배 큰 슈크림'을 먹어 달라고 부탁할때는 정말 다이스케가 부러웠습니다.

정말이지 맛있는 슈크림인데... 그 슈크림보다 백 배나 큰 슈큐림을 먹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만 해도 너무나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전 다이스케가 '목숨'을 빼앗긴 동물들을 구하는 것도 정말 용감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런 다이스케가 너무나도 부럽고 대견 합니다. 저도 언젠가 '백 배 큰 슈크림을 먹고 싶습니다.

또한 저는 이 책이 이야기는 다르지만 저의 슈크림을 좋아하는 마음이 이 책을 통하여 잘 나타난 것 같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 다이스케와 슈크림은 정말이지 제가 읽은 책 중에서 제일 생생하게 기억이 남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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