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급홈
메인홈
로그인
카페보기
3학년 3반
알림장
게시판
학급앨범
3학년 3반
담쟁이는 서두르지 않고 앞으로 나아갑니다.
한 뼘이라도 꼭
여럿이 함께 손을 잡고 올라갑니다.
손 꼭 잡고 함께 가는 3반이 될래요.
담쟁이 덩굴처럼 손잡고 함께 가는 우리
선생님 : 김진숙
학생수 : 남 13명 / 여 13명
미술시간..선, 형
이름
김진숙
등록일
19.03.07
조회수
47
첨부파일
너무 다양한 '형'을 표현하여 작품이해가 힘들었다. ㅋㅋ
이전글
학급어울림사진 찍기
다음글
과학실에서 수업하는 첫시간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