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 3반

담쟁이는 서두르지 않고 앞으로 나아갑니다.
한 뼘이라도 꼭
여럿이 함께 손을 잡고 올라갑니다.
손 꼭 잡고 함께 가는 3반이 될래요.

담쟁이 덩굴처럼 손잡고 함께 가는 우리
  • 선생님 : 김진숙
  • 학생수 : 남 13명 / 여 13명

과학실에서 수업하는 첫시간

이름 김진숙 등록일 19.03.07 조회수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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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오감을 사용한 관찰에 대해 공부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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