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 정직 + 예절 + 우정
글자 놀이 뒷 이야기.(회원가입이 안 되어 엄마 아이디를 빌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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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윤은실 | 등록일 | 17.12.19 | 조회수 | 14 |
할아버지는 장운에게 "네가 이 한글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주어라."라고 하셨다. "네? 제가 글을 전하라고요?" "그래. 네가 이 글을 알려주어서 미래에 사람들이 다 한글을 쓰게 될 거야." 그리고 할아버지는 짐을 싸고 다른 곳으로 떠났다. '그래. 어디 한 번 해 보자. 미래에 사람들이 한글을 쓰게하여 보자고.' 장운이는 그렇게 마음을 먹고 한글을 전하였다. 그렇게 오늘날 한글을 쓸 수 있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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