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1반

안전 + 정직 + 예절 + 우정

해처럼 밝고 별처럼 아름다운 4학년 1반
  • 선생님 : 서귀원
  • 학생수 : 남 5명 / 여 6명

글자 놀이 뒷 이야기.(회원가입이 안 되어 엄마 아이디를 빌렸습니다.)

이름 윤은실 등록일 17.12.19 조회수 14

할아버지는 장운에게 "네가 이 한글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주어라."라고 하셨다.

"네? 제가 글을 전하라고요?"

"그래. 네가 이 글을 알려주어서 미래에 사람들이 다 한글을 쓰게 될 거야."

그리고 할아버지는 짐을 싸고 다른 곳으로 떠났다.

'그래. 어디 한 번 해 보자. 미래에 사람들이 한글을 쓰게하여 보자고.'

장운이는 그렇게 마음을 먹고 한글을 전하였다. 그렇게 오늘날 한글을 쓸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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