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른 모습을 가지고 있듯이 개성도 다른 우리 반 어린이들.
친구를 소중히 여기고,
책을 많이 읽고,
글씨를 예쁘게 쓰며.
꿈을 키워 가는 교실이랍니다
1. 끈 비닐봉투: 화분
2. 교실에서 몸으로 장난 안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