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3반

안녕하세요, 여러분! 2016년에는 늘 사이좋게 지내봅시다!

내 일은 스스로 친구는 내 몸 같이
  • 선생님 : 김신영
  • 학생수 : 남 13명 / 여 13명

비오는 날

이름 이민서 등록일 16.11.14 조회수 42
나는 우산이 없어 엄마에게 전화를 하였다
그래서 엄마가 대리러 오셨다
그때 내 친구가 비를 맞으며 뛰어가고 있었다
그때 내 마음은 친구가 불쌍했다
나는 그때 내가 얼마나 행복한지 알았다
소은이는 진수가 정말 부러워했을것같다
소은이는 엄마가 원망스럽고 미울것 같다
소은이는 선생님께서 하신 말때 문에 힘이 날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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