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비가오는 날에 우산이 없어서 걱정할때 우산이 있는 아이들이 정말 부러웠다. 그리고 엄마가 데리러 오지 않아 조금은 섭섭 했다. 친한친구 가 같이 우산 쓰고 가자고 하여 기분이 좋아졌다. 섭섭하다고 생각한 엄망에게 조금은 미안했다. 다음에는 네가우산을 잘 챙겨야 되겠다. 나도 엄마가 오지않았 을때 섭섭 했는데 이글의 주인공도 많이 섭섭 할것같다. 나도 주인공 처럼 힘든일이 있어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또 아무리 힘들어도 희망을 갔을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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