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3반

안녕하세요, 여러분! 2016년에는 늘 사이좋게 지내봅시다!

내 일은 스스로 친구는 내 몸 같이
  • 선생님 : 김신영
  • 학생수 : 남 13명 / 여 13명

비가오비가오면을읽고나서😘😘😘😘😎😎💗💗💖

이름 신지훈 등록일 16.11.14 조회수 44
투두둑,툭툭.
비가오기  시작했습니다.
저도3학년때  수업을하고있는데
비가와서  저는  우산을가지고오지않아서
당황했습니다.저는  수업을마치때는  
비가그칠줄알았습니다.하지만  비는그치지않았습니다.
우산을가지고 오지않은애들은  엄마가데리러오셨습니다.
저도  엄마에게  데리러오라고  전화를했지만
엄마가  바빠서  못오신다고하였습니다.그때제친구  지환이가
나랑  우산을같이쓰고가자고해서  저는  다행이  지환이와
같이갈수있었습니다.이제(은영)이에마음을알수있을겉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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