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2반

사랑스런 꿈나무들이 모여서 꿈과 사랑을 키우며 알콩달콩 아름답고 신나는 추억들을 만들어 나가요

학급
  • 선생님 : 이향순
  • 학생수 : 남 14명 / 여 13명

따뜻한 이야기

이름 김가은 등록일 16.06.27 조회수 51
사이가 좋은 두 친구가 있었는데 그 두 친구는 산으로 등산을 갔습니다.그런데 갑자기 눈보라가 마구 내리쳤습니다 그런데 길이 갈라져 어떤 친구는 이쪽으로 어떤 친구는 저쪽으로 간다고 했습니다.그래서 서로  싸워서 각자 다른 방향으로 가기로 했습니다.그런데 길을 가던 한 친구가스러져 있는 사람을 보았습니다.그래서 그 친구는 스러진사람을 업고 갔습니다.그 친구는 너무 더웠습니다.                                               그래서  업혀있던 사람에게 체온이 옮겨져 업혀있던 사람은 다행이도 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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