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2반

사랑스런 꿈나무들이 모여서 꿈과 사랑을 키우며 알콩달콩 아름답고 신나는 추억들을 만들어 나가요

학급
  • 선생님 : 이향순
  • 학생수 : 남 14명 / 여 13명

나누고 싶은 따듯한이야기

이름 이준혁 등록일 16.06.23 조회수 59

2001년1월26일

일본 도쿄에서 지하철 떠러진 술취한 일본 사람이 위험한 상황에서 일본 유학 중이던 이수현씨는 일본인을 승강장 위로

옮기고 본인은 달려오는 차에 치였습니다 남을 위하여 자신을 희생한 이수현씨를 따듯한 이야기로 소개합니다.


출저:이수현 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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