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 2반

안녕하세요. 여러분!

항상 건강하고 밝은 학생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 배려 실천하는 멋진 우리반(3-2)
  • 선생님 : 나현정
  • 학생수 : 남 13명 / 여 12명

까막눈삼디기

이름 안치환 등록일 16.11.14 조회수 37
삼디기는 원래 이름이 엄사덕인데 할머니가 삼디기라고 불렀다
삼디기는 책도 못읽고 글자도 못써서 받아쓰기를 0점을 맞았다 연보라가 왔는 연보라가 책을줬는데 집어 던지고그랬는데 보라한테 글자를 배워서 책도읽는다
9살이 까막눈이라는게 웃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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