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학년 2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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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평등 글짓기(손가락 아프다ㅠㅠ)

이름 등록일 16.10.12 조회수 47

제목 : 양성평등                                5학년 2반 44번 차명준

 나는 요즘에 가끔식 뉴스에 나오는 남녀차별 사례를 찾아볼 수 있다. 그래서 나는 양성평등과 양성평등의 사례 동화 속의 남녀차별, 남녀차별을 글로 쓸 것이다.

 일단 들어가기 전에 양성평등 이란 무었일까? 양성평등 이란 남녀평등 이라고도 하며 양성평등을 자장 하게된 원인은 현실 적으로 남녀차별 등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며, 여성 이라는 이유로 남자오 차별되고 있다는 사실을 적극적으로 지적하고 잇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양성평등의 반대인 남녀차별의 사례는 고용 기회의 불균등, 승진기회의 불균등, 임신, 출산 휴가 문제, 눙력이 아닌 성별에 의한 연봉차, 직장 내 성폭력 문제, 사회 활동 여성에 대한 잘못된 고정관념 및 편견, 직업에 관한 인권 문제등등 많은 것들이 존재를 한다. 그리고 현제에는 폐지가 되었고 불법 이지만 예날에는 성별 확인후 낙태를 하는 끔찍하고 잘못된 고정관념 이다.

 이 글을 보는 여러 사람들도 한 번 쯤은 동화를 본적이 있을 것이다. 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보던 예날 이야기나 동화 에서도 여러가지 남녀차별이 있다. 일단 '콩쥐와 팥쥐' 이야기 에서도 여러가지 남녀차별이 있다. 일잔 콩쥐는 계모의 밑에서 고된 일을 도맡아 가고, 왕자에게서 도움을 받으며 나약한 존제로 나온다. 왕자는 콩쥐를 선택 할 수 있는 고위층 계급, 또는 약하고 어려움에 처해 있는 콩쥐를 구해주고 보호해 주는 정의적인 역할로 나온다. 팥쥐 엄마는 콩쥐에게 계속 집안일을 시킴 으로서 해서 전형적인 여자의 역할적인 가정의 일이 역할이다. 내가 위에서 말했던 '콩쥐와 팥쥐' 이야기를 제외한 여러가지 전래동화 '선녀와 나무꾼' 등등이 남녀차별에 관한 잘못된 고정관념 으로서 아이들에게도 잘못된 고정관념을 심게된다. 특히 고정관념이 심했던 예날부터 전해저 내려오는 여러 가지 이야기 들도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을지도 모른다. 이런 이야기를 어려서 부터 계속 듣고 있는 아이들은 고정관념의 틀은 잡아 놓는 좋지않은 효과를 가지고 올 수 도 있다.

 하지만 이러한 고정관념을 깨버리고 양성평등이 생긴 긍적적인 것도 있다. 옛날 미국과 영국등 여러 나라등은 여성에게 투표권을 주지 않았다. 하지만 미국에서 남성에게만 투표권을 주자 이에 분노한 여성들이 시위를 일으켜 1900년대 이후 미국과 영국에서 여성들 에게도 투표권이 주어 지게 되었다. 그뒤 우리나라 에서도 시간이 조금 지나기는 햇지만1948년 부터는 여성과 남성에게 똑같이 만 19세 이상이 되면 투표권이 주어 지고 있다. 이 처럼 당연 하다고 생각이 되는 투표 또한 여러 사람들의 노력 으로 생길 수 있었던 것 이다. 예날에도 심사임당 처럼 훌륭한 여성 분들이 많았는데도 여성의 인권이 침해되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여러가지 긍적적인 일들도 많이 생기고 있다. 일단 여자는 여자축구 선수 등등이 있고 남자는 남자 간호사등등 여러 직업이 생기고 있다. 이러한 긍적적인 생각들이 모여서 큰 것이 되엇으면 좋겟다.

 이 글을 쓰면서 느낀 점은 많은것 같다. 우리가 보던 동화책에서도 남녀차별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의 생활 곳곳 에서도 여러가지 고정관념이 있을 수 가 있다. 이러한 고정관념 드링 와장창! 깨어져 버리고 남녀차별이 한 점도 없는 세게가 빨리 오기를 소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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