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시간에 '훨훨 간다'의 장면을 역할놀이로 표현하는 활동을 하였습니다.
그 후에는 동작을 실감나게 표현한 친구, 어울리는 목소리로 읽는 친구 등
다른 친구들을 칭찬하는 활동으로 마무리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