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체시간에 '장점 런닝맨'을 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서로의 장점을 찾아주고 자신도 몰랐던 자신의 장점을 알게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급하게 올리다 보니 사진이 옆으로 누워있네요.ㅠㅠ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