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체시간에 '한 걸음 술래'라는 교실 놀이를 도입하였습니다.
술래가 먼저 한 걸음 움직인 후에 다른 친구들이 움직이면서 피하는 놀이입니다.
간단하지만 아이들이 매우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어서 그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