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은 나, 더 좋은 우리 6학년 1반입니다.
나를 사랑하고
타인을 더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랑스런 아이들의 행복한 시간~
다른 친구들보다 몇 배 더 고생한 앙상블 친구들~
늦은 시간까지 매일 연습한 실력 그대로 잘 보여줬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