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은 나, 더 좋은 우리 6학년 1반입니다.
나를 사랑하고
타인을 더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랑스런 아이들의 행복한 시간~
가야금-
그동안 5학년 동생들과 함께 연습하며 갈고 닦은 실력!!
선녀들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