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참된 4학년 1반입니다.
엄마 나 규연이야 영준이 보는것도 힘든데 나까지 챙겨줘서 너무 고마워 그리고 사달라는 것도 사주고 눈치보면서 나 병원 데려다 주는것도 고마워 엄마 사랑해 내가 말도 잘듣고 더 잘할게~~
추신:맥주 안주로 먹을 과자 사올거면2봉지 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