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학습장에서 흙놀이를 했어요,
난 내가 제일 좋아하는 호랑이를 만들었는데
태민이는 자꾸 뱀을 만들어서 놀래켜요.
낙엽으로도 장난을 치더니 찰흙으로도 장난을 쳐요.
나도 다음엔 더 무서운걸 만들어서 놀래켜 줄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