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반 친구들이 호국 보훈 그리기 대회에서
상을 받았어요.
특히 성욱이는 전체 2등상을,
현지는 3등 상을 받았답니다.
정말 자랑스럽다고
선생님께서 무척 좋아하셨답니다.
저희들도 기분이 최고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