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 유치원에 다녀왔어요.
전날 비도 오고 바람도 불어 못 올 줄 알았는데
우리가 오니 비가 뚝 그쳤어요.
바람도 시원하고 꽃들도 싱그럽고
멀리 산도 선명했어요.
다음에 다시 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