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랜드를 다녀왔어요.
비가와서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바이킹도 못 탔어요.
하지만 가이드 누나가 따뜻한 방을 줘서
거기서 점심을 먹구요.
도그쇼도 보고 양들에게 먹이도 주고
비들기도 만지고 퀴즈쇼도 보고..헉헉
참!!! 양의 꼬리는 길~게요?
짧게~요?
맞추는 사람은 오백~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