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를 읽고 나의 느낌 (국활 13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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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이규헌 | 등록일 | 16.06.14 | 조회수 | 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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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글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백혈병에 걸린 10살짜리 남자애가 있었어요. 너무나 심한 백혈병이어서 10살짜리 꼬마의 입에서 죽고 싶다는 말이 나왔답니다. 무려 6번의 수술이나 했는데도 병이 나아질 기미가 보이질 않았어요. 게다가 자신의 엄마가 가난해서 밀린 빚이 엄청 났죠. 그런데 어느 날 어떤 할머니가 평생 모은 3억이라는 큰 돈을 그 남자애한테 기부를 했어요!!! 아이의 엄마는 무척 고마워 했죠. 덕분에 빚도 갚았고 여러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한 전문 수술을 받아서 백혈병이 깨끗히 나았다고 합니다. 출저 : 네이버 지식in 이 글을 읽었으면 첨부파일을 봐주세요. 비밀번호 : 0818!!!! 댓글 올리려면 올려도 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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