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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사랑의 김장 나눔-앙성초).jpg
    서현진 | 19.12.09 조회:5
    전통음식 조리체험 '사랑의 김장 나눔'
     □ 충주시 앙성초등학교(교장 권혁화)는 지난 12월 6일 전통음식 조리체험‘사랑의 김장 나눔’행사를 열었다.□ 이 날 앙성초 어린이들은 우리 조상들의 삶과 지혜가 담겨있는 김치의 역사와 영양적 특징을 배운 뒤 직접 버무려 보는 체험을 하였다. 배춧잎을 한 장 한 장 들어 올려 야무지게 바르는 손길에서 정성스러움이 가득했다.□ 학생들이 담근 김치는 가정으로 가져가 가족들과 함께 맛보고 따뜻한 저녁식사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또한 주변 마을 회관 2곳에 방문하여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를 함께 진행하였다. 학생들의 방문에 마을회관이 행복감과 미소로 가득 찼다.□ 마을회관 어르신들은 “친손자들이 찾아온 것 같이 매우 반갑고 고사리 손으로 김치를 만들어 주었다는 것에 감동 받았다”며 기뻐하셨다.□ 앙성초등학교 김성환 어린이는 “어르신들께서 우리가 방문한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해하셔서 저희도 행복감을 느꼈고, 우리가 만든 김치를 마을 분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서 뿌듯했어요.”라고 말했다.□ 권혁화 교장은 “우리 고유의 전통음식을 체험하면서 이웃에 대한 관심과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 나눔의 기쁨을 깨닫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며 “지역사회와 연계해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고 밝혔다.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9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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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혁화 | 19.08.23 조회:29
    앙성초, 강천초 통폐합 축하 및 공간혁신 리모델링 중공식
    앙성초·강천초 통폐합 축하 및 공간혁신 리모델링 준공식 2019년 8월 22일(목)10:30부터 앙성초등학교에서는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 및 학생, 학부모, 지역민, 내빈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앙성초·강천초 통폐합 축하 및 공간혁신 리모델링 준공식이 열렸습니다. 중앙현관에서 김병우 교육감 및 학생 대표, 학부모 대표 및 학교운영위원장, 지역교육청교육장, 교육의원 등이 참여한 테이프 커팅식에 이어 준공식 식전행사로 1층 로비인 앙성마루에서 학생이 평소 방과후 교육활동에서 익힌 택견과 합창 공연이 있었습니다. 준공식에서 김병우 교육감은 “쾌적하고 편리한 공간혁신으로 신나는 학교에서 즐거운 배움이 일어나고 따뜻한 품성이 길러져 함께 행복한 충북교육이 실현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앙성면에는 앙성초, 복성초, 능암초, 영죽초, 단암초, 강천초 등 6개의 초등학교가 있었는데, 이 6개의 초등학교들은 그동안 시대적 환경과 지역사회의 다양한 변화를 거치면서 2019년 3월 1일 강천초등학교를 마지막으로 모두 앙성초등학교로 통폐합되었습니다. 그동안 강천초등학교는 적정규모학교 육성사업을 위해 학부모, 동문회, 지역 주민 등을 대상으로 수차례 간담회와 설명회를 실시하였으며, 2018년 2월 학부모대상 의견 수렴 결과 64.7%의 찬성으로 통폐합이 확정되었고 같은 해 7월 행정예고를 거쳐 2019년 3월 1일자로 앙성초와의 통폐합이 실행되었습니다. 이에 교실 공간혁신 조성사업이 실시되었는데 통폐합으로 인한 교육환경 시설 개선 요구로 학부모님들과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새로운 학습공간을 조성하였습니다. 이 과정에는 교직원, 학생, 학부모, 학교운영위원, 동문 등이 참여했으며, 충주교육지원청 시설사업팀이 만든 기초설계안을 토대로 사전협의회를 여러 번 진행했고, 선진지 견학도 실시했습니다. 마지막에는 투시도까지 만들어 의견조율을 했습니다. ​대부분의 시간을 학교에서 보내는 아이들에게 집처럼 편안한 '생활공간'을 만들어주자는 고민에서 출발했지요. ​특히 앙성초는 찾아오고 싶은 학교를 만들어 이농현상을 막고 차후 지역의 정주여건 개선을 이끌 수 있는 공간혁신을 고민했습니다. 소요예산은 통폐합 지원비와 도교육청 시설지원 사업비를 합쳐 약 36억 2천 9백만원의 총 사업비로 2018년 12월부터 2019년 5월 까지 약 6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공간혁신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리모델링 시공 대상은 특수학급 포함 7개 교실과, 유치원, 도서실, 학생휴게실, 1층 로비, 옥상 정원입니다. 교실공간 조성시 학생들의 발달단계와 학년별 교육과정을 고려하여 학습공간과 놀이공간의 비중을 달리하였는데, 학습공간 대 놀이공간의 비중을 1학년과 2학년은 20:80, 3~4학년은 50:50, 5~6학년은 80: 20으로 조성하였습니다. 유치원은 유희실을 확장하여 유아들이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공간에서 맘껏 뛰어 놀 수 있도록 최적의 시설을 조성하였습니다. 2층과 3층에는 학생들이 다양한 놀이와 자치활동이 가능한 공간으로 조성하여 편하게 휴식과 놀이를 병행 할 수 있게 하였고, 옥상에는 사시사철 녹색 정원을 조성하여 학생들의 휴식 공간으로 활용함으로써 바른 인성과 정서함양에 도움을 주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도서실은 기존의 틀을 깨고 학생들이 친숙한 환경에서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도록 가정친화적이며 아동친화적인 공간으로 조성하였고, 1층 중앙 로비인 앙성마루는 아동들이 탁구도 치고 모둠 놀이도 할 수 있는 종합 실내 놀이 공간으로 조성하였습니다. 뉴 스페이스사업의 성공은 변화하는 교육과정에 대한 연구와 미래교육을 위한 공간혁신, 만들어진 시설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교사들의 인식전환, 지역유관기관의 협력체계 유지입니다. 아이들이 오래 머물고 싶어 하는 학습 분위기를 조성한 앙성초는 절반의 성공을 거둔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나머지 절반은 지금부터 구성원들의 과제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 컵케이크만들기 5월 2일 (4).jpg
    박준호 | 19.05.03 조회:51
    5월 무지개 다모임 컵케이크 만들기 실시
    □ 충주 앙성초등학교(교장 권혁화)는 5월 2일 목요일 학생자치회 무지개 다모임 활동으로 전교생이 함께 어린이날 기념 컵케이크 만들기 체험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에 실시한 컵케이크 만들기 체험활동은 학생자치회에서 지난 3월부터 무지개 다모임 활동을 기획하여 5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자축행사와 본인 스스로를 격려하는 의미의 행사로 진행하게 되었다. □ 5교시 과학실과 1,2학년 교실에서 1~6학년 무지개 모둠 학생들이 어울려 스스로 빵과 과일을 자르고 생크림을 이용하여 작지만 나만의 컵케이크를 만들며, 선·후배 및 친구들이 서로를 돕고 배려하며 행복과 즐거움을 나누며 배우는 시간이 되었다.□ 5월 학생자치회 다모임 주제인 “행복한 가족, 행복한 학교”와 연계하여 학생들에게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과 전교생이 저마다 자신의 케이크와 선·후배·친구들이 직접 만든 케이크를 직접 살펴보며 즐겁고 행복한 경험에 대하여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고, 오늘의 경험은 즐겁고 행복하고 훈훈한 학교 분위기를 조성하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또한 가정에서 자신이 만든 케이크를 주제로 대화의 장을 열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 앙성초등학교 권혁화 교장은 “이번 어린이날기념 컵케이크 만들기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을 더욱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하여 학교와 가정에서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밑거름이 되는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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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태경 | 19.04.29 조회:44
    앙성초 승마체험으로 호연지기를 배워요
    □ 앙성초등학교(교장 권혁화)는 2019학년도부터 전교생을 대상으로 승마장을 찾아가 직접 승마를 체험하는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4월 25일 앙성초 1~6학년 학생들은 국원승마아카데미와 고구려승마장에서 각각 승마체험에 참여하였다. 이번 승마체험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분기별로 연계되어 운영될 예정이며 기존에 학교 방문으로 진행되었던 승마교실과 달리 직접 넓은 승마장으로 찾아가 체험하는 방식으로 변경하여 말과의 교감시간을 갖게 하고 아동 1인당 교습 기회를 더 확대해 줌으로써 ‘호연지기’의 정신을 기를 수 있는 배움의 장을 마련하였다. □ 4학년 김선휘 학생은 “말을 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말에게 먹이를 주고 만지는 교감활동을 한 후에 말을 타보니 전혀 무섭지 않았어요. 오늘 살짝 말을 타고 걷는 것만 연습을 했는데 열심히 배워서 말을 타고 달려보고 싶어요.”라고 소감을 말했다.□ 또한 권혁화 교장은 “작은 시골학교이지만 아이들이 큰 꿈을 품고 튼튼한 체력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고 싶었다.” 며 “아동들이 호연지기의 정신을 기를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승마장을 활용한 승마체험을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장애이해교육-학습장애체험.jpg
    정태경 | 19.04.23 조회:29
    '다르지만 같아' 장애인의 날 장애이해주간 운영
    충주 앙성초등학교(교장 권혁화)는 제 39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식개선주간(19~24일)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장애인식개선 주간행사는 ‘다르지만 같아!’라는 주제로 장애이해퀴즈대회 및 가족참여 장애인의 날 오행시 짓기 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으며, 다목적실에서는 특수교사의 장애이해교육 및 장애영역별 체험부스를 마련하여 장애인들이 겪는 어려움을 몸소 느껴보는 장애체험활동이 운영되었다.이번 활동은 학생 자치활동과 연계하여 아동들이 직접 시범을 보이고 운영하는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으며,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며 배려하는 세상이 더 아름답다는 것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3학년 민경호 학생은 “장애이해교육을 통해 이 세상에 똑같은 사람이 없듯이 장애를 가진 친구도 우리와 다를 뿐 틀린 것이 아니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앞으로는 내가 먼저 장애를 가진 친구에게 다가가야겠다는 다짐도 하게 되었어요 ”라고 소감을 말했다.또한 권혁화 교장은 “장애인식개선 주간을 맞아 아동들이 한 번 더 나와 다른 친구를 이해해보고 서로를 배려하는 법을 배워 가면 좋겠다”며 “작은 배려가 모두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할 수 있는 세상이 될 수 있도록 가슴 따뜻한 아이들로 자라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출처 : 금강일보(http://www.gg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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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수 | 19.04.23 조회:38
    앙성초, 과학체험으로 미래의 꿈을 보다
    [충북일보 2019.4.17.] □ 앙성초등학교는 과학의 달을 맞이하여 17일 유치원, 전교생 학생들을 대상으로 국립중앙과학관을 다녀왔다.□ 이날 학생들은 과학의 원리를 배우고 미래의 꿈에 다가가기 위한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자기부상열차 탑승, 미래기술관 체험, 생물 탐구관, 과학기술관, 자연사관, 인류관 전시실을 관람하였고 오후에는 대전교통문화연수원을 방문하여 꼬마열차탑승, 교통박물관, 안전한 물놀이 체험 등 안전한 교통체험활동을 하는 기회를 가졌다.□ 본교 6학년 김재희 어린이는 “자기부상열차를 꼭 타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탑승해보니 신기하고 부드럽게 나가서 너무 좋았어요. 시간이 좀 없어서 체험활동을 여유 있게 못했는데 나중에 부모님과 함께 다시 한번 왔으면 좋겠어요.”라고 소감을 말했다.□ 또한 본교 권혁화 교장은 “우리 어린이들이 급격히 변화하는 미래의 한가운데 당당히 리더가 되어 앞장서 가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체험활동으로 배워야 한다. 과학에 대한 지식뿐만 아니라 체험을 통한 살아있는 과학교육을 많이 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힘쓰겠다.”라고 다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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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준호 | 19.04.23 조회:43
    앙성초, 우리 모두의 행복을 위해 아동학대 예방 교육 실시
    □ 충주 앙성초등학교(교장 권혁화)는 4월 11일 목요일 충북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학생아동학대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에 실시한 아동학대 예방교육은 충북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에 의뢰하여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아동학대 사례와 예방법에 대해서 배우고, 더불어 아동 스스로 권리 신장에 도움이 되고자 진행하게 되었다.□ 지난 3월 19일 학부모를 대상으로 가정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한 데 이어 ‘행복하게 살기 위해 기본적으로 누려야 하는 아동 권리’라는 주제로 아동학대의 사례를 살펴보면서 아동학대 신고법 등 학생들에게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가정폭력에 대한 바른 시각을 일깨워 주었다.□ 4월 학생자치회 다모임 주제인 학교폭력 예방활동과 연계하여 학생들에게 학교폭력과 더불어 가정폭력의 민감성을 높이고 학교에서 뿐만 아니라 우리 마을을 폭력 없는 평등하고 화목한 마을을 만들어가도록 이번 교육을 통해 확산하였다.□ 강천초등학교 권혁화 교장은 “이번 아동학대예방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건전하고 건강한 마음을 가지고 ‘폭력 없는 평등하고 화목한 우리 마을’을 만들어 가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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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혁화 | 19.04.23 조회:41
    3색 경단을 만들어보아요
    4월 4일 식생활관에서 전교생 통합행사로 전통음식인 3색 경단만들기를 진행하였다.1학년부터 6학년까지 무지개 모둠으로 구성된 여석 모둠이 모여 경단의 유래와 경단 만드는 법을 배우고 직접 3색 경단을 만들었다. 전통음식을 함께 만들고 나눠 먹으면서 정을 나눌 수 있는 훈훈한 시간이 되었다."우리 손으로 쉽게 맛있는 떡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어요""직접 알록달록한 경단을 만들어 먹으니 보람 있었고 즐거웠어요""1-6학년 전체가모둠으로 구성되어 서로 도와가며 함께 만들어서  더욱 보람을 느꼈어요" 라고 소감을 말했다.전통음식인 경단 만들기 체험을 통해 학생들끼리 협력하고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며 아이들의 전통음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이라 생각했다.앞으로도 전통음식 만들기 체험을 통해 인성교육 뿐 만 아니라 조상의 멋과 슬기를 알게 함으로써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과 자긍심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만들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 앙성초 농산촌 소규모학교 진로캠프 사진자료.jpg
    윤미경 | 19.04.09 조회:27
    앙성초, ‘농산촌 소규모학교 진로캠프’ 참여
    앙성초, ‘농산촌 소규모학교 진로캠프’ 참여 -다양한 체험으로 내 꿈에 날개를 달아요-     [금강일보 2019.4.7.] 앙성초등학교는 5일 5~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충청북도진로교육원의 농·산촌 소규모학교 진로캠프에 참여했다.   이날 학생들은 진로설계를 돕는 진로상담마을과 직업 체험을 위한 보건의료마을, 항공우주마을, 로봇기술마을, 인문과학마을, 디자인마을, 창업경영마을, 방송영상마을, 문화예술마을, 멀티스마트마을, 자유체험마을 중 자신의 흥미와 진로 희망에 따라 오전과 오후에 걸쳐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며, 직업 정보를 탐색하고 수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6학년 김성환 학생은 “평소 궁금했던 창업경영마을 체험을 선택했는데, 미션을 수행하며 창업과 경영을 체험할 수 있어 더 흥미를 갖고 참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혁화 교장은 “미래인재가 갖춰야 할 핵심역량을 직접 체험하고 경험함으로써 직업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가치관을 갖고 자신에게 꼭 맞는 진로 탐색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들을 운영해 학생들의 소질 계발 및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고,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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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미혜 | 19.04.05 조회:35
    내 몸의 주인은 나예요!(성폭력 예방교육)
    [금강일보 2019.4.3.] 충주 앙성초등학교(교장 권혁화)는 4월의 첫 날, 전교생을 대상으로 한국피해자지원협회 충북지부 소속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학년별로 2시간씩 성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저학년은 내 몸의 소중함, 친구에 대한 소중함과 서로 배려하는 예절 그리고 소중한 내 몸을 지키기 위한 예방법에 대한 교육을 받았으며, 고학년은 사춘기의 몸과 마음의 변화와 성폭력의 예방과 발생시 대처방법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특히 언어·정서적, 시각적 경계 침해행위에 대해 토론회를 통해 배워 성 존중의 중요성을 깨닫는 시간이 되었다.‘성’에 대한 개념이 부족한 저학년 어린이부터 사춘기에 접어들어 ‘성’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는 고학년 학생들에 이르기까지 내 몸의 소중함을 알며, 성폭력 피해를 입었을 경우 그건 자신의 잘못이 아님을 알고 주변에 알리고 도움을 청해야 한다는 것을 되새겨보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권혁화 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아동들이 긍정적인 자아상을 형성하고 타인에 대한 존중과 배려 의식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건전하고 올바른 성지식과 성가치관을 확립하여 밝고 건강한 인격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출처 : 금강일보(http://www.gg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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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태경 | 19.04.04 조회:30
    앙성초 전교생 1인 2악기 방과후학교 운영
    [금강일보 19.04.04] 충주 앙성초등학교(교장 권혁화)는 전교생이 1인 2악기를 연주할 수 있도록 2019학년도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에 다양한 악기 강좌를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농촌 특성상 열악한 문화 환경을 고려하여 오카리나, 플루트, 바이올린, 우쿨렐레, 클래식기타 등의 다양한 악기강좌를 개설하였으며, 악기 전공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체계적인 악기 연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모든 강좌는 아동의 발달단계를 고려하여 수준별로 운영되고 있으며 전교생 모두 1인 2악기 이상의 강좌에 참여하고 있다.본교 5학년 엄지민 학생은 “4학년부터 배워온 바이올린과 플루트를 5학년이 되어서도 계속 배울 수 있어서 좋아요 처음 배울 때는 운지법도 제대로 알지 못했는데 지금은 여러 곡을 스스로 연주할 수 있을 정도로 실력이 늘었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권혁화 교장은 “악기의 경우 아동의 발달단계에 맞춰 시작하고 지속될 수 있도록 연계성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악기교육이 한 학년에서 일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숙련된 연주법을 익힐 수 있도록 지속적인 강좌개설 등의 환경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 또한 학교축제 및 지역사회와 연계한 어울림축제를 통해 악기교육의 성과도 발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출처 : 금강일보(http://www.ggilbo.com)
  • 입학식1.jpg
    권혁화 | 19.04.01 조회:53
    초등학생과 유치원생들의 첫날(2019. 3. 4.)
    3월4일 유치원생 6명과 1학년 신입생 7명의 입학식이 많은 내빈과 학부모님이 참석한 가운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이루어졌습니다.6학년 선배들이 신입생들에게 꽃처럼 예쁘게 자라는 마음으로 예쁜 꽃화분을 전달하며 축하를 해주어 더욱 빛나는 행사였습니다.또한 태극기와 학용품 등 푸짐한 입학선물을 준비하여 전달하였는데 나라사랑하는 마음과 학생의 본분을 다해달라는 마음이 담겨 있답니다.
  • 시업식 1.jpg
    권혁화 | 19.04.01 조회:39
    특별한 시업식~(2019. 3. 4.)
     2019학년도 시업식이 3월 4일 다목적실에서 실시되었습니다.이번 시업식은 앙성초와 강천초가 하나로 통합되어 이루어진 첫번째 행사여서 더욱 의미가 있고 뜻깊었습니다.특히 11명의 강천초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자기소개를 하고 앙성초 같은반 친구들이 환영하는 뜻으로 작은 꽃다발을 준비하여 전달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강천초 어린이들과 앙성초 어린이들이 하나되어 더욱 발전하는 앙성초가 될것으로 기대됩니다.
  • 전교 학생회 임원 선거 사진 (1).jpg
    권혁화 | 19.04.01 조회:33
    3월의 시작. 2019 앙성초 전교학생회 임원 선거
    본교는 19일 다목적실에서 2019학년도 학생회 임원선거를 실시했어요. 4-6학년 3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선거는 자체 선거교육 후 6학년 회장 4명의 후보자와 5학년 부회장 1명의 소견을 발표하며 학생 유권자들이 어떤 후보를 대표로 선출할 것인지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선거를 실시하기 전부터 후보자들은 공약을 알리는 홍보 포스터를 제작하고 자신을 소개하며 선거운동을 성실히 하였습니다. 열심히 선거운동을 하여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를 얻기 바라는 마음에 투표가 진행되는 동안 후보자들은 긴장과 설레는 마음으로 당선을 기다렸습니다.이번 선거는 인근 강천초등학교가 앙성초등학교에 통합된후 첫 선거이기에 의미가 더욱 깊었습니다. 앙성초등학교는 4~6학년 중심의 다모임 활동이 창의적체험활동시간을 통하여 실시될 것이며 자치활동을 통하여 학교생활의 전반적인 의견을 나누는 토론의 장을 마련하여 학생 자치활동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랍니다.민주주의 기초이자 꽃인 선거를 통하여 학생들로 하여금 학교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높이고 자신이 가진 한표의 소중함을 생각해보게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앙성초 - 생존수영교육 1.jpg
    권혁화 | 19.04.01 조회:26
    전교생 생존수영 배웠어요
         본교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3월 14일, 18일, 21일 3회에 걸쳐 충주드림키즈 수영장에서 생존수영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생존수영교육은 저, 중, 고학년 그룸별로 이루어졌는데 학생들은 먼저 물속에서 숨참기, 링통과하기 등 물과 친해 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서 호흡법, 벌차기. 팔돌리기 등 영법에 대해 배웠지요. 또한 응급상황에서 심폐소생술 방법, 배가 전복된 상황에서 구조신호 밥법, 로프를 사용한 구조 방법 등을 배웠습니다.     수영을 배운 학생들은 "예전에는 물이 무서웠는데 해마다 생존수영 교육을 받으니 무서움이 점점 사라졌고, 나와 다른 사람이 물에 빠졌을때 어떻게 해야 하는 지 알게 되어 뿌듯하다"​ 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번 생존수영교육은 학생들이 물에 대한 적응력을 높이고, 위기상황에서 자기 생명 보호 능력 및 타인구조 능력을 기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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