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성초등학교 로고이미지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희망을 주는 푸드 아트 테라피
작성자 전순영 등록일 18.11.30 조회수 52
첨부파일

  11월 19일~29일까지  8일 동안 학습동기 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희망을 주는 푸드아트테라피> 활동을 하였다.

학생들은  과일, 과자류, 학용품, 우리 주변의 생활 용품 등  다양한  재료들을 활용하여 자신을 표현하고 자신의 강점을 이야기하며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자아상을 확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올바른 감정 표협범도 배우고 스트레스도 날려버리는 시간을 가졌으며, 자신이 바라고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자신이 현재 할 수 있는 일을 알아보고 실천함으로써 자아존중감과  자기주도적 학습동기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전글 앙성 다모임 벼룩시장
다음글 책으로 여는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