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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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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중 사격부 제 45회 전국소년체전에서 두번의 금빛을 쏘다
작성자 운동중 등록일 16.05.30 조회수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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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29 대구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제 45회 전국소년체전 남중부 공기소총 10m부문 경기에 충북을 대표하여  본교 3학년 이주형과 노호진, 보은중의  김나관, 신현호가 참가하였다.  전국 16개시도 대표의 뜨거운 열전속에서  60분동안 각각 60발을 사격하여 이주형(621.4) 노호진(607.3) 김나관( 614.0)을 기록하였다.    이주형군은 소년체전 신기록을 넘어서 역대 남중부 기록을 경신하는 신기록으로  금빛 메달을 쏘아 올렸다 . 이주형군의 기록은  10년이상 훈련한 성인 실업선수를 능가하는 기록이어서  대회 관계자나  참가선수들, 학부모들이 혀를 내두를 정도였다.   또한 우리학교와 보은중학교로 구성한 충북 단체전도 이주형, 노호진, 김나관의 합산점수가 1842.7 으로   이 또한 역대 남중부 기록을 경신하는 신기록이로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이로써 우리학교는 신기에 가까운 실력을 보이며 개인전, 단체전  모두 금메달을 휩쓰는 쾌거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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