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이 없는날 강당에서 술래잡기를 하였습니다.
제가 어릴때는 서로 술래를 않하려고 했던 기억이 있는데 우리학교 애들은 신기하게도 서로 술래를 하려고 한답니다.
그래서 항상 웃음꽃이 피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