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관리를 위한 운동 육하원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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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조희제 | 등록일 | 15.12.09 | 조회수 | 82 |
◆ 체중관리를 위한 운동 육하원칙 언제 - 식사 후 바로 운동을 하면 소화장애로 이어질 수도 있고, 음식으로 섭취한 것이 에너지로 소모되어 체중조절 효과가 떨어질 수 있으므로 식사 후 2시간이 지난 후, 잠들기 4시간 전에 운동을 하도록 한다. 어디서 - 사실 운동은 어느 곳이던 언제나 가능하지만 특히 운동하기 편한 곳, 부상 위험이 없는 곳에서 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누구와 - 가급적 혼자하기 보다는 누군가와 함께 하는 것이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비교와 경쟁을 통해 긴장감과 동기부여를 높일 수 있고 보다 즐겁게 운동 계획을 실천할 수 있다. - 전문 트레이너와 함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 한 연구에서는 혼자 또는 친구와 함께 운동하는 것은 날씨가 나쁘거나 상대방이 부득이한 사정으 로 함께 하지 못할 때 평소보다 적게 운동하거나 포기해버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반려견’과 하는 운동이 더 효과적일 수 있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무엇을 - 운동은 유산소운동과 무산소운동이 적절히 배합된 것이 좋지만 무엇보다 실생활에서 계단 이용하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하는 것도 중요하다. 왜 - 운동은 고혈압, 비만, 동맥경화, 뇌졸중 등 생활습관병 예방효과와 더불어 골밀도를 높여 골다공증 예방에도 좋고, 불안, 우울증 등 심리적 안정에도 좋은 영향을 끼친다. 운동을 해야 하는 이유는 수백 가지도 넘는다. - 운동을 하고 싶지 않을 때 왜 그런지 생각해보라. 날씨가 문제라면 실내운동으로 전환할 수도 있고, 같이 운동하기로 한 사람이 약속을 취소했다고 해도 혼자 못할 이유는 없다. 운동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운동이 힘들다는 것은 단순 핑계에 지나지 않다. 스트레칭, 산책 등의 가벼운 운동이라도 반드시 꾸준히 지속하여 운동이 습관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 어떻게 - ‘준비운동 – 유산소운동 – 무산소운동 - 정리운동’의 4단계로 한다.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은 운동에서 빠지면 안 될 매우 중요한 단계이다. 준비운동은 운동 시 발생할 수 있는 부상을, 정리운동 은 피로물질 제거하여 근육통이나 현기증 등을 예방해주기 때문이다. - 매일 하루 30~40분 이상 운동하도록 한다.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한데, 하루 15분만 운동해도 암 예방은 물론 3년이나 더 살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 오랫동안 운동하지 않다가 시작하는 경우 몸에 무리가 올 수 있다. 따라서 몸이 피로를 회복하고 꾸준한 운동습관이 될 수 있도록 강도와 시간을 차츰차츰 늘려가는 것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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