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일과로 느낀 나는 잘 모르는 고등학생의 생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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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이경미 | 등록일 | 10.10.13 | 조회수 | 44 |
2010년 10월 13일 수요일
오늘 오전은 정말 느리게 갔다. 과학시간은 빨리 갔는데 선생님께서 쉬는시간 종을 못 들으셔서 다음 시간이였던 영어 수업을 들으러 달려가야 했다. 그래도 지루하지는 않았다. 영어시간도 빨리 흐르고 사회, 기가도 빨리 흘렀는데 전체적인 오전시간은 느리게 흘렀다. 그러나 점심시간은 그 어떤 시간보다 빨리 흘렀다. 사실 다음 시간이 체육이여서 점심시간이나 체육시간이나 그게 그거 였다. 역시 체육 자유시간은 언제나 즐겁고 반갑다. 나는 여자 친구들이랑 배드민턴을 쳤다. 나는 배드민턴인이다. 그냥 그런 자부심을 갖고 배드민턴을 쳐야겠다. 그러면 나는 더 잘하게 될 것이다. 친구들이랑 운동하는 것이 무척 즐겁고 재미있다. 고등학생이 되서도 친구들과 운동을 하고 싶은데 아무래도 잘 모르겠다. 고등학생이라는 건 아직 내가 잘 모르는 거다. 그래서 잘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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