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형기야 너처음에 암내가 나던걸 애들이 놀린거생각나지
그땐 좀심했잖아 이번엔 암내 수슬 3차 수술이지 처음엔 재발하고 또
하고 이번엔 마지막이 돼길바란다 근데 니 그구수하고 야채 썩은 냄새가
맡고 싶어져 형기그럼 이제 별명도 밖까야 겠다 멀로 할까
놀리기 고수인내가 한번 찾아볼깨 암내보다 더쪼개는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