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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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유동은 | 등록일 | 10.09.07 | 조회수 | 32 |
나는 사물놀이 반이다. 그래서 공연에 쓸 사물놀이 연습을 하는데 공연이 10.9.5(日)에 있다. 그런데 주일이라서 걱정했는데 엄마가 통화 하시고 허락을 하셨다고 한다. 어쨌든 그러고 연습을 하고나서 10.9.5(日)에 일송가든에서 고기를 먹었다. 윤정선배님, 태웅이, 상욱이 오빠랑 같이 먹었다. 그런데 윤정선배님이 고기를 구워 주셨다. 참 감사했다. 어쨌든 그러다 민정이도 오고 다른사람은 거의 다 갔을때 아이스크림을 먹는데 두용이 오빠가 퍼 주었다. 그리고 주영이,민정이, 나, 두용이 오빠는 사회선생님 차를 타고 갔다. 그리고 옷을 입는데 입기도 힘들거니와 너무 덥다...!!! 어쨌든 입는데 순서를 몰라서 윤정선배님께 여쭈어서 입었다. 그런데 내가 깜박하고 신발을 안 챙겨놓아서 막 뛰어가서 아무거나 짝을 찾아 들고왔다. 그리고 끈을 챙겨서 관광버스에 탔다. 그리고 윤정선배님이 끈을 묶어주시고 버스에 앉았다. 그런데 아까 뛰어서 그런지 땀이 너무 많이 났다. 어쨌든 그렇게 있다가 영동 용두 공원에 도착해서 맨 위의 무대에 갔다. 그런데 상현이 오빠도 있어서 인사를 하고 하이파이브를하였다. 그리고 선생님을 만나 리허설을 하였다. 그리고 끝나자 앞에 있던 사람들이 박수를 쳐 주었다. 감사했다. 그리고 내려가니 분수대 바로 아래에있는 곳에 다른 사람들이 사물을 한다. 그런데 엄~~~~청 잘한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풍물을 하는데 그사람들도 엄~~~~청 잘한다.. 그리고 우리 차례가 되어서 앉았는데 두용이 오빠가 없다.!!! 그래서(?) 사회자 아저씨가 하는 말 듣고 있는데 조금 있다가 두용이 오빠가 왔다. 그리고 시작을 했는데 긴장이 됬다. 어쨌든 끝마치고 악기챙기고 버스를 탔는데 여자선배님들과 민정이는 옷을 갈아입고 영동에 계신다고 하셨다. 그리고 버스를 타고 돌아와서 악기를 모두 강당에 가져다 두는데 상현이 오빠가 도와주었다. 정리를 다 하고 상현이 오빠, 나, 두용이 오빠는 택시를 타러 갔는데 사회선생님을 만났다. 그래서 선생님이 아이스크림을 사 주셨다. 그래서 그거 먹고, 택시가 없어서 아저씨께 상현이 오빠가 전화를 걸었는데 엄마가 아빠 이제 오신다고 하셔서 다시 아저씨께 전화를 걸었다. 그리고 기다리다가 아빠차를 타고 집에 갔다. 조금 힘들었지만 재미있었다.^^ 그리고 나중에 더 열심이 해야겠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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