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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유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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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쿠
작성자 유동은 등록일 10.08.22 조회수 28

10.8.7(土)

드디어 오늘 디쿠를 가는 날이다. 그런데 오늘이 토요일이라 권사님이

청소를 하러 오셔서 출발이 조금 늦어졌다. 그리고 우리 준비도 조금 늦었다.

뭐 어쨌든 출발을 했는데 가면서 닌텐도를 하니까 멀미가 난다. '우엑~~ 멀미나..'

'그래도 할게 없어서...'라고 생각하니 갑자기 책을 가지고 온게 생각이 났다.

그래서 책 좀 읽다가 다시 닌텐도를 하다가 언니 MP3듣다가 자면서 대전에 갔다.

그런데 디쿠는 11시 부터이다. 그런데 우리는 조금 더 일찍 갔는데 줄이 S자로

엄청 길게 서있었다. "우와~~ 효율적인가? S자니까 사람이 1자보다 더 많이 서

있을 수 있잖아 아닌가?^^" 어쨌든 그렇게 시간이 흘러 드디어 사람들이 들어

가는데 S자로 가면서 이제 다왔구나 싶었는데 줄이 더 길었다 그러다나 상점도

있고 이제 끝났나 했더니 또 있다. 그런데 엔도 코스프레를 한 사람이 전단지를

나눠주었다. 그리고 들어가니 코스프레를 한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그리고

드디어 줄이 끝나자 엄마 아빠는 안 들어가시고 나와 언니만 들어갔는데

입장료는 3,000원이였다. 돈을 내니 도장을 찍어 주었다. 그리고 어느 방(?)에

들어갔는데 부스가 엄청 많았다. 그리고 언니를 따라 어느 부스에 갔다가 언니는

가방을 샀다. 그리고 다른 부스에 갔느데 거기에서 (리본)책갈피도 팔고,

(리본)안경닦이도 팔았다. 그래서 그걸 사고, 다른 부스에도 들려서 이것 저것

사는데 사람들이 너무 많았다. 그러다가 언니랑 따로 다니도록 하고 나중에

만나기로 하였다. 그래서 돌아다니니 신기한것도 사고 연습장도 샀다. 그리고

언니를 만나러 어느 문 앞에서 기다리는데 거기에는 칼을 팔았다. 그런데 너무

비쌌다.'우와 왜이렇게 비싸! '이런 생각을 하면서 주위를 둘러보니 옆에 뭐 파는

데가 있다. 나루토 모자도 보였다. '우와 대단하네~'그리고 주위를 둘러보다가

"봉고레링"이 보여서 체인과 같이 사버렸다...... 그리고 앞으로 쭉 가다가 부스도

둘러보고 그리고 다시 나오니 이번에는 책을 파는 곳이 있었다. 그래서 책도

사버렸다...... 그리고 언니를 만나 어느 부스에서 카드(?)와 메모지를 사고 나와서

엄마 아빠를 만나고 2층에 갔다가 바리아 코스프레한사람들을 보아서 사진도

찍었다. 그리고 컴퓨터를 하다가 내려와서 밥을 먹으러 나갔다. 요일은 원래

TV보는 날이라 가고싶지않았는데 가니까 너무 좋았다.

나중에 또 가고싶고 재미있었다^^(특히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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