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고사우루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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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유동은 | 등록일 | 10.08.22 | 조회수 | 26 |
스테고사우루스에게 스테고사우루스야 안녕? 나는 2010년도 대한민국 충청북도 영동군 상촌면 궁촌리에 살고있는 중학교 2학년 유동은이라고해^^ 나는 예전부터 공룡에 관심이 꽤 있었어 왜냐하면 공룡은 거대하고, 신기하잖아. 그리고 갑자기 멸종하고... 왜 너희 종족들이 멸종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멸종될때는 정말 힘들었을것 같아.. 뭐 당연하겠지만 말이야^^; 이런말 해서 미안해 어쨌든 책에서 보니까 너는 등판을 가지고 있는데 등판은 몸을 보호하고 꼬리에 달린 가시는 적을 쫓는 역활을 했데 그런에 이 등판의 역할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의견들이 있는데 첫째 등판으로 몸을 보호, 둘째 등판을 세워 위협, 셋째 딱딱 소리를 내어 위험신호를 함 이라고 되어있었어. 그런데 이 중에서 진짜 등판의 역활이 뭐야? 만약 만약 만날 수 있다면 알려줘^^ 그리고 너의 뇌는 고양이의 뇌보다도 작았다지? ^^ 그래서 등에 뇌의 열활을 돕는 신경덩어리가 있다고 되어있어. 그리고 이 신경덩어리는 다리나 꼬리를 움직이는 구실을 했다고도 되어있고 그런데 어렸을적에 제일 머릿속에 남았던건 네가 꼬리를 물렸을 때 아픔을 느끼기까지는 약 10초동안이나 걸릴정도로 둔했다는 거야^^ 뭐 그덕에 너를 지금까지 기억하고 있지만^^ 아! 지금까지 너의 단점만 얘기한것같아. 정말 미안해... 그래도 이렇게 많이 알게되어서 기뻐^^ 우리 나중에 네가 만약 작게 되어서 나타난다면 가설등을 네가 증명해줄 수 있겠니? ^^ 그럼 이만 쓸게^^ 안녕^^
2010.8.6(金) 동은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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