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촌중학교 로고이미지

6 유동은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부산체험
작성자 유동은 등록일 10.07.17 조회수 38

어제 부산체험을 갔다. 금요일 오전7시50분까지 학교에가야한다.

그래서 언니,나,대원이오빠,명철이오빠와 함께 같이 타고 학교에 갔다.

그리고 8시에 출발하였다. 가면서 휴게소를 2번들리고

부산에갔을때 16회에 졸업하신 선배님들이 계셨다. 인사하고

아쿠아리움에 들어갔다. 그리고 물고기를 구경한다음

터널에 들어가서 상어를 보았다. 섬뜩했다. 그리고 끝에가니 출구가

보이지 않아 끝났다 라고 생각하고 다시 입구로 나오려는데 입구로는

나갈 수 없다고 하였다. 그래서 다시 돌아와 끝에가니 또 터널이

있었다. 그래서 그쪽으로 들어갔더니 아프리카에 사는 동물들에 대한

곳이 있었다. 거기에는 거북이도 있었다. 그리고 또 들어가니 가게가

있고 더 가니 사람들이 모여있었다. 리고 밖으로 나와 해운대에 가서

 바다를 구경하는데 사람들이 점점 바다로 들어갔다. 그런데 갑자기

소나기가 왔다. 그래서 천막안으로 들어갔다. 유치원생들도 같이

있었다. 그래서 조금 있다가 우리들이 우산으로 데려다 주었다.

그리고 우산을 받고 조금 더 있다가 버스에 들어가서 어느 문화 관광

안내원의 설명을 들으면서 김밥을 먹었다. 그 후에도 비가와서

부산세관본부(?)에가서 세관에 대한 설명을 듣고 나와 범선을

탔다. 이름은 누리마루호였다. 정말 해적선 같았다. 그리고 그 배에

탔는데 갑자기 머리가 어지러웠다. 저번에 유람선을 탔을때는

안그랬는데 그때는 머리가 아파서 죽을뻔했다. 나한테 배멀미가

있다는것을 그때 알게되었다. 어쨌든 배가 출발하고 배가 흔들렸다.

그래서 멀미가 더 심해졌다. 도덕선생님과 한참 얘기하고,

수학선생님과 얘기를 하였는데 갑자기 16회 졸업하신 선배님들이

사진을 찍으라고 하셨다. 그래서 찍었는데 잘 못찍은것 같았다. 그리고

아래로 내려가서 쉬고, 또 얘기를 하였다. 그리고 또 왔다 갔다 하다가.

약 1시간후 내려서 용두산 공원의 부산타워에 갔다. 그곳에는

해시계와 자살바위가 있다고 하였다. 어쨌든 타워의 전망대에

올라가서 구경을 하는데 기념주화를 하는데가 있었다. 그런데 돈을

안 가지고 와서 언니한테 빌려가지고 하려고 했는데 돈을넣고

하려고 했는데 누군가 돈을넣고 돌려 주었다. 그런데 모양을

안 맞춰서 불량주화가 되었다. 에휴~~ 그래서 다시 하였는데 이번에는

영어선생님께 부탁하였는데 모양은 잘 찍혔는데 휘었다......

그래도 모양이 좋아서 다행이다~~^^ 그리고 내려가서 비둘기를 구경

하고 롯데호탤(백화점?)에 가서 갈비탕을 먹었다. 7시 전에 저녁을

다 먹었는데 7시30분까지 자유시간이라고 한다. 지숙이와 원형이는

가고 예지,주리,민정이와 같이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갔다

올라오기를 반복하며 놀았다. 그리고 조금 쉬다가 7시 30분이 되어서

공연장으로 가였다. 8시가 되자 Jump가 시작하였다. 무술도하고

연극(?)하는것인데 너무 너무 신기하였다. 8시에 시작하고 10시에

끝났다. 그리고 사인회를 하였는데 우리는 사인한게 준비가 되었다고

구경하였다. 그리고 그 배우들과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버스에있으니

사인이랑 열쇠고리, Jump티켓을주었다. 이제 학교로온다. 그런데 모두

진주선배님의 노래를 듣고싶어해서 노래를 하게 해달라고 해서

노래를 들었다. 그렇게 약 1시간동안 계속 노래를 하였다. 그리고

11시쯤에 불을 끄고 잤는데 잠이 잘 안왔다. 그래도 잤는데12쯤에

깼다. 그리고 가방에서 큐브를 꺼내서 놀았는데 가방의 물건이 자리가

바뀐것같았다. 그래서 '에이~~ 설마'하고 놀고 집어넣고 다시잤다.

그리고 학교에 약1시쯤 도착하고 집에와서 짐을 풀렀는데 과자가

몇개 사라졌다. "헉!! 뭐야!!!!!"열받아 죽겠다. 그래서 나는 '피곤해서

그런가?'하고 잤는데 아침에 찾아보니 진짜없다.

"헐......뭐지??" 정말 모르겠다.

오늘 이 감상문(기행문?)을 쓰면서 참 많이 돌아다녔다는것을 느꼈다.

그때는 많이 힘들었지만 지금 보니 재미있었던것 같다. 정말 좋았다.

이전글 16회졸업선배님들께
다음글 MP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