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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유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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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8(火)
작성자 유동은 등록일 10.06.08 조회수 42

10.6.8(火)

오늘은 과학시간에 현미경으로 기공을 본다고 하셨었다.

그래서 오늘 과학실에 갔다. 갔더니 현미경 6대가 각 책상마다 있었다.

그리고 선생님이 『달개비』라는 것을 따오셨다.

그래서 『달개비』로 관찰을 하시겠다고 하셨다.

우선 『달개비』를 꺾어서 돌린 다음 비스듬이 찢어서

껍질(?)을 벗긴다.  그래서 슬라이드글라스에 두고, 커버글라스를

씌운다음에 스포이드로 물을 한방울 떨어뜨린다.

그리고 현미경에 대고 클립으로 고정을 시킨다음

대물렌즈를 우선 제일 짧은 것으로 맞추고, 조동나사를 돌려

무엇인가가 약간 보이면 미동나사로 조절을 해서 보면된다.

그래서 우리들도 달개비』를 꺾어서 돌린 다음 비스듬이 찢어서

껍질(?)을 벗겼다. 그리고 슬라이드글라스에 두고, 커버글라스를

씌운다음에 스포이드로 물을 한방울 떨어뜨렸다.

그래서 관찰을 하니 참 신기했다. 『달개비』관찰을 다하고는

꽃가루 관찰을 하였다. 꽃가루 역시 『달개비』와 똑같이 하면된다.

그리고 실험이 끝난 후 뒷정리를 마치고 교실에 왔다.

세포관찰하는 것이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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