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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유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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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25(火)
작성자 유동은 등록일 10.05.25 조회수 48
10.5.25(火)

요즘은 너무 피곤하다

내 생각에는 지난 3일 연속 노는날에

잠자는 시간이 12시 정도 여서 그런것 같다.

지난 석가탄신일에는 갑자기 새벽에

작은 외삼촌, 작은 외숙모, 둘째 이모, 셋째 이모가 오셨다.

그래서 잠에서 깼다. 그리고 인사를 하고,

다시 누워서 잠을 청했는데

대화하시는 소리에 못잘줄 알았는데 너무 늦어서인지

잠이 들었다. 그리고 아침.

어른들이 말씀하실때 할일이 없어서 조금 누워있다가

숙제를 하고, 책을 읽고, 쉬는데 작은 외삼촌, 작은 외숙모, 둘째 이모는

가셨다. 그리고 셋째 이모부가 셋째 이모를 데리러 오시고 외할머니댁에 가셔서

엄마도 같이 외할머니 댁에 가셨다.

그리고 계속 쉬다가, 그 다음날(놀토)저녁 TV를 볼때 드디어 엄마가 오셨다.

그리고 또 TV를 보고 씻고 책을 읽다가 잠들었다.

그리고 주일(일요일)에는 예베를 드리고, 언니는 영어 연극 연습을 하러

학교에 나갔기 때문에 나는 그냥 TV를 보고 책을 읽었다. 그리고 저녁이 되자

언니가 6시 버스를 타고 집에 왔다. 그리고 저녁을 먹고 일찍(?)잔것같은데

그 다음날 등이 너무 아팠다. 그래서 조금 누워있다가 준비를 하고 학교에 갔는데

3,4교시가 체육이다! 그래서 뜀틀을 넘는데 다리도 같이 아파졌다.

그리고 오늘 또 뜀틀을 뛰었다. 그래서 너무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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