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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권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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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집2(8월8일토요일)
작성자 권민정 등록일 10.08.09 조회수 37

아침에 늦잠을잤다.

그래서 고모가 안깨워서 아침을 못먹었다.

그래서 너무 배가고팟다. 그런데 할아버지가 애들 밥을주라고했었는데, 고모가 두시간정도만있느면 점심때인데 그땜 밥을 먹으라고했다.

그러면서 고모가 과일을 냉장고에서 꺼내서 가져와서 깍아주었다.

그래서 맛있게먹었다. 그리고 재윤이와 재은이와 같이 밖에나가서 물총싸움을 했다. 나는 애들 물총에 물만 담아주었다. 그런데 놀다보니 너무더웠다.

그래서 놀다가 들어가고 놀다가 들어가고 그랬다.

그리고 애들은 티비를 보고있을때 나혼자 나와서 집옆에 흐르는 물이 있는데 거기물이 너무 시원했다 아니 차가웠다.

그래서 손을 넣고있기가 어려웠다. 무슨 겨울에 강물 만지는것같았다.

그렇게 혼자서 물과 놀고있는데 재은이가오더니같이 놀았다.

그리고 점심에 금요일에잡은 물고기로 매운탕을 끓여먹었다.

그런데 맛이 무언가가부족했다. 고모가끓였는데도...

그래서 대충 밥하고 수제비를먹고 나는 애들과놀고있는데 고모가 나를 부르더니 볶음밥을 먹으라고했다. 그래서 나는 볶음밥을먹고 애들과 또 놀았다.

그리고 물총놀이도하고 그랬다.그리고 거의 저녁이되고 아빠와 일하는 사람이 삼겹살과 목살을 사와서 그걸구워먹고그랬다. 그래서 맛잇게먹었다.

그리고 아저씨들은가고 고모와 고모부는 또 낙시를 갔다.

재윤이를 재우고...그래서 놀고있는데 재윤이가 깻다..

엄마를 계속 찾았다. 그래서 안아 주려고해도 거부했다.

그래서 쪼금있다가 너무울어서 안아주었더니 울음을 그쳤다. 그런데 계속 훌쩍거렸다. 울음을완전히 그치지는 않았다. 그래서 내가 힘들어서 앉을라고만하면 다시 울음을 터트려서 계속안고 돌아다녔다. 그러다가 너무 힘들어서 언니한테 패스했는데 언니는 나보다 삼분의 일도 안지 않았으면서 나에게 힘들다고 재윤이를 넘겨주었다. 그래서 머가힘드냐고하고 다시 넘겨받았다. 그래서 안고있다가 간신히 달래서 같이 놀았다.

그리고쪼금있다가 고모와 고모부가 오고 쪼금있다가 잠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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