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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유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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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수행평가
작성자 유동은 등록일 11.06.10 조회수 21

오늘은 허들 수행평가를 보았다. 그런데 가위바위보를 져서 나부터 뛰기로

하였다. 그런데 하기 전 연습을 해서 다리가 약간 아프고 숨이 약간 걸렸었는데

그냥 뛰었다. 그런데 결국 가다가 허들에 걸렸다... 아까 연습할 때는 안걸렸는데

아깝다... 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지만 하는 수 없지 뭐... 쳇... 방법없다. 수행평가가

너무 허무하게 끝난것 같다는 느낌도 들었다. 다음부터는 무용을 한다던데...

춤추기는 정말 싫은데... 1학년때도 하고 또 해야하다니... 그나마 조금 위안이

되는건 김태웅도 춘다는거? 태웅이는 1학년때 리프팅인가 뭔가 그걸로 시험을

봐서 안했는데... 그때 진짜 부러웠다. 내가 워낙 춤을 안춰서.. 아.. 진짜 추기

싫은데... 라는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졌었다. 그러다 애들도 다 끝나고

정리를 하고 가는데... 지금 다음 체육시간이 절대적으로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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