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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유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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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
작성자 유동은 등록일 11.06.08 조회수 20

저번에 밤을 새서 그런지... 분명히 어제 책을 읽었는데 눈을 감았다가 뜨고나니 나는 누워있고 책은 접혀있다... 아무래도 내가 책을 읽다가 자버려서 무의식적으로 이불을 덮고 그 와중에 책은 접힌듯 했다. 어쨌든 준비를 다하고 학교를 갔는데 자꾸 자꾸 졸음이 몰려온다. 그래서 점심시간에 잠깐 눈을 좀 붙이려고 했는데 다시 할일이 있어서 못하다가 그냥 나오게 되었다. 그런데 잠은 계속오지 수업은 귀에 안들어오지... 정말 미칠 것 같아서 진짜 자려고 청소시간에 한번 둘러보고 의자에 누워서 자려고 했는데 이번에는 잠이 안온다. 몸은 피곤해서 말을 안듣는데 정신만 멀쩡해서... 진짜 돌아버리는 줄 알았다. 어쨌든 그러고 나서 주영이가 여기 왔다가 청소시간이 끝나고 지금 컴퓨터실에서 글을 쓰고 있다. 아 피곤해 죽을것 같아서 종례시간에 조금 졸려고 했더니... 선생님이 오랜만에 종례를 한다고 하신다... 타이밍도 제대로다... 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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