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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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유동은 | 등록일 | 11.05.16 | 조회수 | 23 |
11.5.13(金) 오늘은 체육 대회를 하는 날이다. 그래서! 가방은 가져오지 않았다. 어쨌든 교실에 들어와 기다리다가 시간이 되어서 강당으로 나갔다. 그리고 청팀, 홍팀 으로 줄을 선 후에 개회식을 하고 갈라져서 있다가 줄다리기를 하였다. 줄다리기는 2:1로 우리(홍팀)가 이겼다. 그런데 그 다음인 단체줄넘기... 자꾸 걸렸다. 연습을 할때도 1개 밖에 못넘었는데 실전에도 1개밖에 넘지 못하였다. 어쨌든 줄넘기는 그렇게 지나갔고... 내가 제일 많이 생각이 나는 것이 바로 축구와 농구이다. 둘다 우리가 지기야 했지만... 그런데 나는 농구를 할때 공을 거의 못만졌다... 쳇... 그리고 몸싸움도 하는데 내가 체구가 조금 작은 편이라 ..큭 이리저리 부딫쳤는데 그래도 재미는 있었다. 그리고 남자 농구도하고... 그렇게 지나다가 축구도 하였다. 그것도 졌다. 어쨌든 신나게 움직이고 오랜만에 축구도 하고 즐거웠다. 도장에서 축구를 한게 생각도 났다. 그때는 엄청 움직였는데... 어쨋든 끝나고 이것 저것 하다가 결국은 홍팀이 30점차이로 졌다. 끝나고 노래자랑?을 자발적인지 강제적인지 어쨋든 하고 피자를 먹고나서 도서상품권을 받고 남자애들은 노래를 싫어해서 나가서 놀고 우리들은 노래 부르다가 하나둘씩 가서 맨 나중에는 나,민정이,지숙이, 현아가 남았다. 뭐 이것 저것 노래 부르다가 한 6시가 넘고 끝났다. 그리고 애들은 가고 나는 아버지랑 통화를 하다가 무슨 식당으로 가서 부모님이 식사하시는거 보다가 다 드시고 집에 와서 씻는데 엄청난 근육통에 시달렸다... 에휴... 겨우 한번 운동했다고... 이제 죽어라 운동 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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