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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선생님들
작성자 유동은 등록일 11.05.12 조회수 18

11.5.12(木)

나는 몰랐는데 오늘 2교시까지는 정규수업을하고 그 다음부터는 원어민 선생님

들이랑 수업을 한다고 했다고 한다. 어쨌든 2교시까지 정규수업인 미술을 하고,

민정이랑 같이 정리하다가 과학실에 가서 설명을 듣다가 조를 나눴다. 나는

예지랑 지숙이와 함께 G조이다. 우선 처음은 1학년 교실에 갔다. 가니 '죠지'(?)

라는 이름의 선생님이 계셨다. 그래서 앉아있다가 시간이 되니까 그 선생님이

일어나셨다. 그런데 앉아계실때는 조용하시더니 일어서니까 무지 재미있으셨다.

어쨌든 수업을 하고 2번째는 컴퓨터실에서 '밥? 밤?'어쨌든 둘중 하나였는데

그림맞추기랑 무슨 신기한 게임을 하였다. 과일이 다 합해서 5개가 되면 종을

치고 가져가는 것인데 그것도 재미있었다. 그리고 세번째는 우리교실에 가서

영화이름이나 사람이름 맞추기였는데... 알수가 있어야지... 그런데 그 선생님이

(이름을... 멜리사선생님이신가?) 배려를 해주신것 같았는데 너무 좋았다. 어쨌든

끝나고 밥을 먹었는데 또 배가 쓰렸다. 아침을 안먹어서 그런가... 어쨌든 다 먹고

도서관에 와서 책을 보는데 그 멜리사 선생님?이 오셔서 이야기를 조금 하다가

2학년 교실에 가서 죠지 선생님 와이프이신 분(이름... 또기억이 나지 않는다..)

인 선생님이랑 수업을 하였는데 물건을 사고 돈을 찾고 뭐 그런 것을 하였다.

그리고 도서관에 가서 레스토랑에서 하는 것처럼 하는 것을 하고,(선생님 이름이

캔. 그런데 한국이름은 김깡통.) 올라가서 유클래스에 가서 제프리?선생님이랑

병원에서 하는 이야기를 하고, 영어교실에 가서 동물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미술실에 가서 호텔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게임을 하고 도장개수를 세어보고

끝났다. 그런데 점심을 먹고 난 후에 배가 아파서 제대로 집중하지 못한것 같아

아쉽지만 너무나 재미있었다.

다음에 또 이런 일이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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