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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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유동은 | 등록일 | 11.04.21 | 조회수 | 13 |
11.4.21(木) 오늘 드디어 책이 들어왔다. 그래서 교실에 있는 책을 거의 빼고 새로온 책을 가져다놓았다. 1학년이 없어서 2,3학년이 해야했지만 말이다. 뭐 어때 책구경은 실컷했다. 그리고 도서관에도 잔뜩 가져다 놓았다. 이제 점심시간이 지루하지는 않을 것 같다. 어쨌든 애들이랑 같이 책을 분류해서 넣어놓는다. 나와 (권)민정 이는 분류, 예지는 책장에 꽂았다. 그러다가 지숙이와 현아, (김)민정이가 와서 도와주어서 나는 민정이에게 주면서 분류, 민정이는 예지 주고, 예지는 계속 책장에 두었다. 그리고 지숙이와 현아도 가져다주면서 빨리 빨리 되엇다. 그리고 다 끝낸 후에 국어선생님이 오셨다. 그래서 그 책껍질(?)을 버리는데 문제집도 같이 버려서 팔이... 모자랐다. 뭐 그래도 들수는 있어서 들고 쓰레기장 으로 가서, 버리고 다시 도서관으로 돌아와서 책을 한권 빌려서 교실로 들어갔다. 가니 애들도 거의 다 책을 읽길래 나도 같이 책을 읽다가 종치고(쳤는지 모르겠다. ) 태웅이가 와서 지금 문예창작을 쓰고 있다. 빨리 빨리 새책들을 읽고싶다.(해리포터가 없어 조~금 아쉽긴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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