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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유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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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판타지소설
작성자 유동은 등록일 11.03.22 조회수 17

1년전인가? 그때부터 나는 이 게임판타지소설을 읽었다. 처음에는 『대장장이

지그』라는 책을 내가 1학년때 3학년 선배님이 들고계셨었는데 별로 재미가

없어 보였다. 그러다 2학년이 되어서 내가 할 일을 다하고 대원이 오빠에게 책을

권유받아서 6권부터 읽어봤는데 정말 재미있었다. 책의 이름은

『노블레스 다크』였다. 경하오빠의 책이였는데 1권부터 빌려서 보기 시작

하였다. 그렇게 7권까지 다 읽어버리고 또읽고 또읽고 하였었다. 뭐 그러다가

질려서 안보긴 했지만... 그런데 그 다음 원형이가 『전신』이라는 게임판타지

소설을 가지고 왔었다. 그래서 그것과 또 다시 가져온 『테이머 루트』, 그리고

『대장장이 성공기』를 읽었다. 그때는 너무 재미있어서 정말 게임판타지소설에

미친것 같았다. 그런데 그러다 태웅이가 MC스퀘어라는곳에 컴퓨터로 다운받은

게임판타지소설을 읽고다녔다. 뭐 부럽기는 했지만 하는수 없었다. 그런데

어느 날 두용이 오빠가 등교를 하는 와중에 『농장의 마스터』라는 책을 읽었다.

그래서 나도 다시 빌려보았는데 진짜 재미있었다. 그러다가 영동에 책방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거기서 『농장의 마스터』여러번 빌려보다가 다른책도 

빌려보게 되었고 MP3가 생기자 나도 거기에 텍스트본으로 다운을 받은 판타지

소설을 보다가 이지경이 되었다. 정말 이제는 이 게임소설에 미쳤고, 빨리

끊어야 겠다.

 

 

 

이번에 읽는 시리즈만 끝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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